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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알바 경험담

러브알바 |2016.04.21 03:22
조회 2,110 |추천 2

 러브알바사이트 후기 펌 

오늘의 대박인  패티쉬손님인듯

패티쉬가게를 갓으면 딱일텐데 왜 여기와서ㅠㅠ
진짜 생긴건 아나운서처럼 깔끔하고 훤칠하고 훈남임! 일단기분좋아서 얘기하고잇는데 부탁이잇다는거임
물어보니 자기는 맞아보고싶다면서 해줄수잇냐고 옛날에 그랫던적이 몇번잇어서 가능하다구함
본게임들어가서 이제 떄려달라길래 얼굴싸대기떄림 아픈가봄 그래도 또떄려달래
한 7대떄렷을듯 얼굴완전시뻘개졋음ㅎㅎㅎㅎ마지막에떄릴때 눈 완전질끈감아ㅋㅋㅋㅋㅋ개웃겨ㅋㅋㅋㅋ진짜아팟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뭔가 더하고싶엇는지 구두로 자기 물건을 밟아달라는 무슨;;
봉알 조금만스쳐도 아프지않음? 내 구두 11센치인데 그걸로  밟고떄려달라는거임
진짜참을수잇겟냐니까 해보래서 한번밟앗더니 얼굴에 피다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아픈데왜그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으면 흥분된적이잇다면서 해본건데 다시는안할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주고 제대로 못하고 이게뭐야오빠ㅠㅠ바보같앙!!!!!!!!!11바보바봡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운동햇엇단말이야>_<그니까아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ㅋ
암튼 진짜 일하면서 웃긴 에피소드 겁나많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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