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왠지 뛰면서 봐야 할 것 같았던
<메이즈 러너>
자유를 향한 그들의 혁명을 응원하게 되는
<다이버전트>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 - 데스큐어
원작 소설 3부작 중 2편까지 개봉!
마지막 데스큐어만 남겨둔 가운데
3편의 주요 스토리가 될
토마스와 민호, 테레사 등 핵심 인물들 사이에서
긴장감과 박진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심리와 관계변화를 얼마나 섬세하게 그려낼지 기대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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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트 - 인서전트 - 얼리전트
역시 3부작으로 구성된 <다이버전트> 시리즈
<메이즈 러너>와 달리
마지막 편인 <얼리전트>를 2편으로 나누어 개봉한다고!
시리즈의 마지막을 알리는 그 첫번째 <얼리전트>
다섯 개의 분파로 철저하게 구분되는 사회에서
어디에서 속하지 않는 존재 '다이버전트'
자유를 억압하는 정치적인 시스템에 대해 저항하며
트리스가 겪는 혼돈과 투쟁, 외로움
그리고 이 모든 걸 이겨낼 수 있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로맨스가 매력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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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월 12일 개봉을 앞둔 <얼리전트>는
전편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비주얼, 액션
그리고 1,2편이 벽으로 둘러싸인 도시 안에서의 이야기였다면
벽 너머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 다이버전트 군단들이 펼치는 이야기로
그동안의 시리즈를 관람하지 않은 사람들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시리즈가 끝을 향해 달려가는 건 아쉽지만
다음편이 더 기대되는 SF 소설 원작 영화 투 탑!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