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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옐로우캡택배 가가몰에 당했슴니다.

바보됐어요... |2008.10.10 17:27
조회 1,733 |추천 0

가가몰,옥션,옐로우택배를 고발합니다.여기 가가몰은 www.gaga11.com 아닙니다 진짜
8월 27일 옥션을 통해 가가몰에서 판매하는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배송 받아보니 적혀있는 것과 너무 달라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휴대폰이 정지상태더군요.
그래서 옥션에 전화를 하여 사정을 얘기 하였더니 반품신청 후 배송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옐로우캡택배(판매자지정)를 이용하여 9월 5일 발송했습니다.
계속 판매자는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였구요.
그후로 거의 매일 옥션 홈페이지를 확인하는데 처리가 안되어 있어서
9월 27일 옥션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물론 그전에 계속 옥션 고객센터와 통화시도는
했으나 30분 이상 기달려도 연락이 되지 않았구요.
우여곡절 끝에 연결이되서 사정을 얘기 하였더니 송장번호를 입력하지 않았고
판매자(가가몰)와 연락이 안되어서 처리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옥션에서는 이런일이 허다할텐데 안전장치도 없냐며 따졌습니다.
그러니 그제야 송장번호 불러달라고 해서 송장번호를 불러주었더니 1주일 안에
처리해주겠다고 하여서 전화를 끊고 1주일을 기다렸는데 처리가 안되더군요.
연락해도 연결이 잘 되지 않았구요.
10월 8일 드디어 한시간을 기다린끝에 옥션 상담원과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자기네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주일안에 처리해주겠다던 말은 무어냐며 따졌더니
그제서야 깜빡했다며 죄송하다고 하더군요.그리곤 계속 하는 말이 판매자와 연락이
닿는대로 처리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끊고 판매자(가가몰)에게 전화했더니 자기는 옥션에서 연락받은것도 없고 전화기를
정지한적이 없다네요.장사하는 사람이 전화 정지하거나 꺼놓는게 말이되냐며...
저와 제친구 그리고 옥션이 몇번씩 전화를 하였었는데...헐
그문제는 그렇다 치자하고 물건이나 받았냐고 물었더니 아직 못받았다고 하더군요.
거짓말하면 안된다고 솔직히 얘기하라했더니 진짜 못받았고 자기도 화난다고
알았다고 하고 10월 9일 옐로우캡택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인터넷 확인해보니 배송이 안되어 있다고
나와서 상담원에게 물었습니다.(이것도20분 정도만에 간신히 연락되었음)그러자 상담원이
죄송하다며 확인후에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10월10일 오전 10시경 옐로우캡택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우선 죄송하다고 택배기사분이 깜빡한거 같다고 하길래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 그거에 대해서는 알아보겠다고 하고 끊고 오후 2시경 다시 전화를 해서는
자기네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가가몰에서는 받았다고 했다네요...
그이후로 가가몰 전화 꺼놓고 연락 안됩니다.장사하는사람이...
옥션에서 자신들이 실수한부분에 대해서 책임지겠답니다.
다음번 옥션을 통해 구매할때 택배비로 쓰라고 2500원 주겠다네요.
난 한달을 넘게 신경쓰고 2-3시간 동안 상담받느라 일못했으니 그거에 대한 보상...
됐다고 당신들도 한달 넘게 신경써서 나한테 전화하라했습니다..
휴...답답합니다.택배사와 가가몰 그리고 옥션에 너무 화가납니다.

악플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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