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도 별 후폭풍 없이 잊혀지는 사람이 있는방면 잊어보려고 별 노력을 다해봐도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있죠
1. 작지만 꼭 필요한 선물을 줬던 사람
명품이나 비싼 꽃다발은 건네는 순간 상대를 매우 기쁘게 만들수 있지만 소소하고 자질한 선물은
이별뒤에 그진가를 발휘한다.
학용품이나 생필품은 이별할때 처리해야 할 선물 리스트에서 보통은 제외된다.
(예를들어, 캐릭터가 너랑닮아서 샀다는 볼펜이나. 추천하는 영화를 안에 넣어 건넨 USB?)
비록 소소해 보이지만, 물건을 사용할때마다 준 사람을 떠올리게 만드는 선물 본연의 역할은 톡톡히
해낸다.
2. 함께 많이 걸었던 사람
비싼 레스토랑이나 해외여행, 물론많이 갈수있으면 좋다.
하지만 그런것보다 .자주가는 맛집이나 집 근처공원에서 쌓은 추억이 많다면 이별은 더힘들어진다
일상생활 속에서 어딜가나 그사람과 함께했던 추억이 떠오르면.아무래도 잊기에 훨씬 더 힘들다.
3.마음을 울리는 가르침을 준사람
잘생기고 예쁜외모를 가진사람보다는. 롤모델로 삼고 싶을정도로 멋진생각을 가지고 있는사람이 더깊이 기억에 남는법.
"배울게 참많은 사람"일수록 오래 곁에 둘 이유가 확실하기 때문에다.
자기 혼자 가지고 있던 비전이나 모토가있다면.
대화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공유를해보는건좋다.
4.많이 웃게 만들어준 사람
인간의 영특한 두뇌는 좋은기억은 오래간직하고 나쁜기억은 금세 잊어버리기 마련.
사귈때 마음고생 많이 시킨사람은 억지로라도 금방잊어버리고 싶다.
5.함께 사진을 많이 찍은사람
남는건 사진밖에없다더니. 연애에 관해서도 사진만큼 지난사람을 떠올리게 하는건없다.
사진속 행복한 자신의 모습은 헤어지고 나서도 선뜻 지우기 힘들다.
쉽게 버리기 꺼려지는 풀라로이드 사진이나 스티커 사진을 많이 찍어두면, 상대방에세 더깊은
추억이 될수 있다.
6. 손편지를 많이 써준사람
문자나 카톡으로 전한 사랑의 메세지는 지우기 버튼 한번이면 끝.
하지만, 손으로 정성들여 쓴편지는 버리기 쉽지않다. 마음굳게 먹고 버리려고 해도 찢기전에 한번더 읽어보기 마련.
다이어리나 책에 몰래 적어둔 메모도. 헤어지고 난뒤에 발견하면 상대방을 엄청낙[ 흔드는 무기가
될수있다.
7.서로를 주변사람들에게 소개해준 사람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소개해줬던 연인은 쉽게잊이 어렵다.
이별소식을 미처듣지못한 주변사람들이 전애인의 안부를 묻는다면 갑자기 본인도 그사람의 안부가 괜히 궁금해진다.
상대방이 이별후에도 당신을 떠올리길 원한ㄴ다면 미리부터 상대의 주변사람들에게 싹싹하게 잘
대할 것!
지금은 영원할것 같더라도.사랑하다보면 여러가지이유로 이별하기 마련이다. 하진만 실수로 상대를 놓치게 되더라도 그사람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게된다면 의미있는일 함께 사랑하고있는지금
그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위해 노력하도록(피키케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