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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황당한 20대남자손님

zz |2016.04.25 16:02
조회 2,441 |추천 1
아까 머리자르면서 어색한 손님 분위기도 뛰울겸 반갑게 이런저런 손님한테 관심도있고해서 어디서사세요 뮤슨일해요 라는 질문을 했는데 손님이 쌀쌀맞는 말투로 '그쪽 너무 예의가 없으시네요 그따위 사적인 질문을 왜 하세요 제 사생활을 왜 제가 말을 해야되요 그쪽이랑 나랑 아무 상관도없잖아요 라길래 제가 좋게좋게 나쁜뜻으로 아니고 친절하게 대하고싶다고해서 다그칠려고하는데 그손님이 좋든말든 그쪽따위감정 내가 알게뭐에요 제 알바도 아니고 관심도 없어요 여기서 예의있는지없는지 중요하지 그쪽이 중요한거 아니잖아요 일하러왔으면 조용히 일만하고 공사 구별좀 하고 살고 그쪽따위한테 머리맡기싫으니까 저쪽으로 꺼져버리시고 딴사람 불러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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