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회사에 다니는데요
회사에 남자직원이 여직원보다 더 많지만..
회사에서 밥먹을때나, 출장지 가서 밥먹을때
여자직원과 밥먹으면 여자친구분들께 미리 말을 해주시나요?
아니면 밥먹었다고만 말을 해주면, 누구랑먹엇냐고물어보면 그때서야 여직원과 밥먹었다고 말을하시나요?
참고로.. 제 남자친구는 먼저 말을 해주지 않아요.
여직원과 밥을 먹어도 단둘이는 아니겠지만, 남자여자섞어서 밥먹을 조건 한에서만요 ㅎ
그리구
여직원과 2이서 커피랑 밥같은것도 허용해주시나요?
어떠신가요?
또 남자친구분이 봉사활동이나, 회사에서 여직원이 무거운걸 들고가거나 힘든일을 할때 도와주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은
남자친구가 진급을 할려면 무슨숙소같은데를 가서 1주일동안 생활을 해야한다네요
교육을 듣는건데
여직원비율과 남직원비율이 거의 동등하겠죠?
팀을 만들어서 1주일동안 팀생활을 하는데요
잠만따로자고, 1주일동안 같이 지낸다고 보시면 됩니다.
밥,공부,시험대비 등등.
거기서 제가 거기서 여직원들이랑 아는사이로 지내겟네
라고 햇떠니.. 자기한테 도움이되는 여직원들은 아는사이로 지내겠다고 하더라구요.
즉, 자기가 모르는걸 물어볼 때 도움이 되는 여직원들이라는거죠..
핸드폰에 번호저장하는거 말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궁금한걸 못참는 성격인데
남자친구에게 그냥단순히궁금해서 물어본건데..
그런것도 지나친건가요?ㅠㅠ
그냥 봉사활동가면 누구랑가? 밥은 누구랑먹었어?
등등 예전엔 누구랑 이렇게도햇엇어?
이런거요
설사 밥먹었다고 해도 그냥 그러려니해요.. 궁금한게 풀렸으니까!
그리구
전 남친의 회사동료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여직원이든, 남직원이든요~
남친이 회사에서 여러일을 하기때문에
남자랑 같이 일을하는지 여자랑 하는지
등등이요
궁금한게 풀리면 됩니다. 그냥 ㅠㅠ
어떻게생각하시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