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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말은 진리였다.

30남 |2016.04.25 19:53
조회 2,735 |추천 4
아무것도 모르는 어렸을 때,
여자 마음을 어떻게 아냐는 질문에
아빠가 해주신 말.



여자는 마음 가는데에(=마음 있는 곳에) 돈을 쓴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쓴다.
시간이 없으면? 신경을 쓴다.

널 위해 지갑을 열고
널 위해 시간을 쪼개고
널 궁금해하고
너와 함께 있지 않아도 너에게 신경씀을 니가 느끼고
너의 말에 귀기울이고
널 향해서 따뜻한 시선이 머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 마음에 니가 있는거란다.



당시에는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이제서야 그 말이 하나씩 이해가 되네요..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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