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과카풀 반대 이기적인가요?
햇살
|2016.04.25 20:38
조회 175,452 |추천 435
안녕하세요~
지금 결혼해서 아들한명 키우고있는 주부입니다.
남편회사에 새로운 여직원이 들어왔어요~
남편회사는 쫌 외진곳에있어서 버스가 없어요..
새로운여직원이 같은동네에 살아서 카풀을 해줘야한다는데
괜히? 이상한 생각도 들고 반대했습니다.
남편도 카풀해줄 다른사람 찾아보겠다했는데..
못찾은거같아요.. 남편이 계속해줘야할것같은데
솔직히 너무 싫어요 ㅠㅠ괜히 의심생기고
ㅠㅠ제가 이상한거 일까요?
어쩔수없는 회사 일인데.. ㅠㅠ너무 싫어요 ㅠㅠ
- 베플ㅎㅎ|2016.04.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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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직원 교통편도 생각하고 입사한거 아니예요? 직원이 안태워주면 출퇴근 못한다는게 말이나 되는지
- 베플ㅇㅇ|2016.04.2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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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직원 회사 위치도 모르고 입사 하지 않았을꺼아녀?? 본인이 차를 사던 택시를 타던 알아서 하면되지 그런거까지 해줘야함??! 요새 리스 그닥 안비쌈...
- 베플음|2016.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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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른거 다 떠나서 마누라가 싫다고 하면 얘기 끝난거지 뭔 토를 달아?입징바꿔 내부인이 매일 아침 딴 남자랑 차 같이 타고 다님 기분좋음?
- 베플ㅇㅇ|2016.04.2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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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닐때 유부남이랑 카풀해봤는데 일주일 사이에 드라이브가자 아침에 머리 못 말리고 나오는거 나 유혹하는거냐 오늘 되게 섹시하다 별 지랄을 다해서 상사한테 이야기하고 성추행 신고했어요. 님 남편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카풀은 진짜 아닌듯
- 베플어|2016.04.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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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직원이 제일 개념없네. 누가 지 기산가? 맨날 지 데릴러가고, 데려다 주고. 뭐 회사를 지편하게 다니네. 그여직원이 제정신이면 됐다고 자기가 알아서 가겠다고 해야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