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도 그닥 잘 안보고,
예능도 취미없고, 그저 사는 이야기에 관심만 있는 아줌마에요.
모 종편을 즐겨보고 있죠.
한 사람이 좋아지니까 그 사람에 관련된 모든걸 검색하고 있네요. ㅎㅎㅎ
매주마다 챙겨보는 썰전.
월요일마다 꼭 듣는 팟캐스트.
책마다 어쩜 그리 읽기 쉽고 머리에 쏙 박히게 쓰는 지..
괜히 베스트셀러작가가 아니구나 감탄만 하고 있어요..
근데,
그 분이 하는 정치카페 팟캐스트가 끝이 났어요
습관처럼 월욜일에 다운받으러 들어갔는데 순위에 없어서 왜 이래?
했는데 끝이 났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던 거죠..
ㅠㅠㅠㅠㅠㅠ
책만 남기고..
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제목도 정말정말 직설적이네요..
목차에 있는대로 다시 다운받아 들으면서 우울한 기분을
달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