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7일로 처음 1위했을땐데 타이틀이 발라드고 걸그룹 중 처음으로 발라드를 타이틀곡으로 낸거라 진짜 걱정도 많이하고 1위 힘들꺼라고 멤버끼리도 이야기했었다던 레드벨벳
근데 더쇼에서 처음으로 1위하고 멤버들 깜짝놀래선 어리둥절거리다가 동생들 감정 북받쳐서 울때 혼자 울지않고 수상소감만 말했던 리더 아이린
그걸본 안티들은 쟤는 눈물도 안흘리네,1위 해봐서 별감정이 없나봐? 등등 악플다는 안티들...
무대 내려와서 다 못다한 수상소감 인터뷰할때인데 멤버들이 감정 추스리고 이야기하는데 그때 아이린 혼자 아무 말 없이 수상소감 말하는 멤버들 보며 울먹거리는게 카메라에 포착됨
팀에서 맏언니이고 리더이다보니 동생들한테 눈물보이기 싫었던 리더 아이린.
전에 라디오에서 말했던게 앞에서 잘 울지않는다고 너무 힘들면 아무도 없는 연습실에서 혼자 운다고 그랬었지..
제아,이영현의 하모니 노래를 들으면 위로가 된다며
슬픈감정 아픈감정 표출안하고 혼자 다 삼킬려다보니 스트레스 받는것도 그냥 혼자 정리하고 그러다보면 잊질때가많다고..
팬들은 그 라디오 들으면서 마음 엄청 아팠다고함.
나는 솔까 아미덕으로 레드벨벳겸덕 된지 얼마 안됐는데 영상 찾아보다가 알고 되게 뭔가 속상하면서 슬펐다
리더들이 힘든건 알지만 이야기 듣는데 뭔가 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