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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작가 "소녀" 피규어 제작?!?!!! 로리 아니라더니

대박사건 |2016.04.29 05:29
조회 2,661 |추천 5

자신은 어린 아이를 성적 대상화한 적이 없다더니
이거 너무 모순 아닙니까?
속 옷이 보일 듯 한 피규어...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본인이 의도한 작품을 피규어화 하면서 " 소.녀" 피규어 라고 써올리다니.

우리 나라 아청 법에 의하면 성인여도 미성년자임을 암시함과 동시에 성적대상화 하면 걸린 다는데

저 이거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사회 블로그에서 보니 로타의 사진이 상업성이 아닌 그가 말한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표현하고자 한다면 예술로써 어느정도 동의 한다라는 글을 보았는데

사진을 찍은 작가께서 본인이 찍은 사람을 캐릭터화까지 해서 전시를 한다면 이게 예술적인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이런 피규어나 사진들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공유되고 있다는 점이 믿기지 않아요.

까만 윗 속옷이 보이는데.. 할말을 잃고 밑 댓글에 저거 아래에서 보면 쫒겨나겠지? 라는 식의 댓글들이 있는게 불쾌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저 소녀라는 피규어가 충분히 성적 어필이 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저런 피규어 자체에 소녀라는 이름을 붙이는게 맞는 걸까요?
저런 소녀라는 이름의 피규어를 상업화 하는게 정말 정상인지 의문입니다.

이게 진정 아름다우세요?

아이를 단순히 좋아한다고 귀여워하고 순수함 그 자체를 사랑해서 직업으로 유치원교사, 보육교사 , 교사 등을 하는 것을 우리가 '소아성애,로리콤'으로 부르진 않잖습니까?

여자들이 본인의 남자 친구가 교복을 입은 청순한 걸그룹을 섹시보단 단순히 이런 순수한 점 자체가 귀여워서 좋아한다고 할때 절대 반대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 귀여움에 꼴린다 섹시하다 등으로 얼룩진 것을 보았을 때 경악하는 거겠죠.

이게 그 로타 씨가 말한 첫사랑의 두근 거림을 표현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어린 소녀가 상업적으로 거기에 성적인 어필을 한체로 소비되는 것이 정상인지 ..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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