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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배우 다른 느낌! 영화 속 1인 2역 배우들!

ㅋㅋㅋ |2016.04.29 14:03
조회 25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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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연기력 쩌는 배우들의 

필수관문이라는 1인 2역!







하나 하기도 벅찬데 두개나 완벽하게 소화해버리는

영화 속 1인 2역 배우들을 찾아봤음! (짝짝)













<시간이탈자> 임수정



1983년, 2015년 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사랑하는 여자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







얼굴 성격 습관 그대로 환생함.. 

전생에 무슨 복이 있어서 저 얼굴로 두번이나 살지!! 

게다가 과거랑 현재도 남자 복터짐(젤부러워)


마지막에 조정석 임수정이랑 행복했던 한 때랑 

현재장면 오버랩될 때 살짝 울컥했음ㅜ
















<레전드> 톰 하디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진 쌍둥이 레지 크레이 X 로니 크레이 형제는

서로를 생각하는 우애만큼은 끈끈하다. 

타고난 주먹과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세력을 키워나가던 크레이 형제는

런던의 밤을 장악하지만, 곧 이들 형제에게 위기가 닥친다. 







톰 하디 연기 잘한다는건 알았지만 솔직히 누가 얘기 안해줬음

영화 보는 내내 딴사람으로 알았을듯


막판에 "널 죽을순없잖아" 할때 표정 진짜 대박..













<대니쉬 걸> 에디 레드메인



풍경화 화가 에이나르 베게너와 초상화 화가인 아내 게르다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부이자 예술적 영감을 주는 파트너. 


어느 날, 게르다는 에이나르에게 모델 대역을 부탁한다. 

드레스를 입고 캔버스 앞에 선 에이나르는 이제까지 한번도 느껴본 적 없었던 감정을 느끼고

그날 이후, 영원할 것 같던 두 사람의 사랑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에이나르와 릴리는 같은 사람이지만 또 다른 사람ㅜ

초반에 감미로운 목소리하며 훈훈한 외모땜에 심쿵했다면

후반엔 넘나 예뻐서 심쿵함..남녀 역을 이렇게 잘 소화하다니 존멋bb 
















<클래식> 손예진


지혜는 우연히 다락방에서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한다.

편지를 대신 써주며 사랑이 깊어간 엄마와 자신의 묘하게도 닮은 첫사랑. 

이 우연의 일치에 내심 의아해하는 지혜는 선배 상민에 대한 생각이 더욱 깊어만 간다.





엄마를 꼭 닮은 딸, 젊은 시절 엄마를 함께 연기한 예진언니

국민 첫사랑 1세대 답게 분위기 장난 아님..


엄마의 사랑이 너무 애틋했는데

딸이 대신(?요건 스포니깐 비밀ㅋㅋ) 이뤄진 것 같아서 좋았음ㅜ









<5월 1일> 정여희




린커밍은 동급생인 왕레이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 마음은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 채 둘의 열일곱은 끝이 난다. 


20년 후, 반복되는 일상에서 우연히 왕레이를 꼭 닮은 소녀를 

마주친 린커밍은 다시 한번 그녀를 떠올리게 되는데… 







간만에 봄에 보기 좋은 대만 로맨스 영화다♡

이것도 클래식처럼 여주가 딸, 엄마 어렸을 때 1인 2역 함!





여주가 대만의 국민첫사랑 이라는데 조녜..

되게 깨끗하고 맑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임

이 사진 보니깐 쇼컷 뽐뿌온다....ㅜ







 




어제 개봉했는데 벌써 평점이랑 리뷰 장난아님


엄청 감성감성하고 애틋하다고 하고

내 친구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보다 

더 재미있게 봤다고 해서 엄청 기대중!







썸남이랑 보면 딱인 설리설리한 영화♡

이번 주말에 보려고 벌써 예매했지롱ㅋㅋㅋ

아 빨리 보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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