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 제가 동생이 25살 먹고 대학도 일부러 진학도안하고 고졸 미용쪽으로만 취업하길래 좀 가라고 타일러치고 그냥 한소리좀 했더니 엄마하고 저한테 막말이란말은 다하네요
엄마한테는 이따위가 무슨엄마라고 해준것도 없는주제 이소리나 하고
지보다 4살많은 누나인 나한테는 꺼져 너따위 찌질이하고 말상대할가치따위도없으니까 너나잘하고 니 앞가림따위나 챙기고입닥치고 꺼져 떨거지새1끼가 꼴에누나라고 이딴소리나하고
이젠 싸우면 제얼굴에다가 뭘 던집니다 예전엔 무슨 유리장식으로된 모양으로 제얼굴에다가 던져서 피도난적도있고
몇일전에는 동생방에 과일 갖다줄라하면 방문에다가 뭘 세게던지면서 꺼지라고합니다
더 웃긴건 아빠는 동생을 절대로 안혼냅니다
아무리 그래도 막말하는 아들동생을 혼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동생이 초등학교때부터 아빠가 동생이 집이나 밖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항상아빠가 달래주고 주말마다 캠핑가곤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아들을 혼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엄마나 제가 자꾸 동생한테 뭐라고하니까 아빠가와서 엄마랑싸우시고 제 뺨을 후려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