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대박이였어 나 눈그냥 보통크기에서 약간 크고 무쌍인데 애들이 맨날 나한테 쌍커풀을 만들어보라는거야 그래서 옛날에 만들어본적 있었는데 왠만한 쌍커풀은 다 티가 안나고 눈에 뭍히는거같았어 그래서 오늘 완전 티팍나는 겉쌍을 머리핀끝으로 꾹꾹눌러서 딱 뺐는데 나도 완전 깜놀했다 완전 대박으였어 나도 내가 아닌줄????너무 놀라서 사진은 못찍었다 진짜 내가봐도 너무 예쁜거임 순간 얘는 누구?????했어 대박이였다진짜 너무예뻤어 그순간이 최고로 예뻣던거같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