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 생일을 시작으로 한 연애 였어요.
저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먼저 좋아했어요.
짝사랑으로 시작하다. 제가 마음을 눈치를 챘고 사귀게 됬어요.
하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감정이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는 감정보다 못했어요.
그리고 100일이 되는 날 저는 이 친구가 이제 좋아 미치겠고
그 친구는 저에게 조금씨 사랑이 줄어들고 있었어요.
그래도 서로 좋아서 사귀다가...
점차 제가 서운함을 내뿜고 그 친구는 자신의 노력을 말했죠..
그리고서 같은 이유로 싸우다가 헤어지고 3번을 반복했죠.
그리고서 시간을 갖자는 제 말에 여자친구가
어차피 또 싸우고 헤어질텐데 질질끄는 것보단 헤어지자라고 연락이 왔어요.
저라는 사람이 싫은거 같진 않은데
저는 여자친구와 모든게 처음이였거든요
첫경험, 첫키스 모른게 이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얼굴 보고 얘기 할 수 없냐 했더니 알겠다고 하다가
그 다음날에 언제 만날꺼냐 물어보니
갑자기 싫다고 하네요.
저는 내일 이틀 동안 카톡하고 전화하면서
잡을려고 매달렸고요.
그리고서 결정지은게 기다리는 거뿐이 안보이더라구요.
주위에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헤어지는 거라 해도
제 마음은 이렇게 기다리는거 밖에 못하겠더라구요.
그 사람에게 언제쯤 다시 연락을 하고 뭐라 해야하는지
걱정이 되고 또 답장은 올까라고 생각이 되네요.
도저히 잡을 수 없는 걸까요?
진지하게 상담부탁드립니다.
카톡이나 다른걸로 상담해주셔도 감사하구요.
추가) 이 친구는 이미 마음정리를 독하게 했어요.
하지만 온갖 말을 하면서 차단은 하지 않아요.
아쉬운 걸까요? 아니면 좋게 끝내고 싶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