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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친 이야기

정아랑 |2016.05.01 23:23
조회 220 |추천 1

안녕해유 존댓말 불편하니까 반말로 넘어가겄쏘
2015년10월달에 있었던일인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너무어이가없어서 올린다 ㅋㅎㅎㅎㅎㅎㅎ학교에서 뭔행사때문에 내가 치마를입고 앉아있었어 난아무생각없이 아주 편안하게 앉아있었지 그렇다고 팬티가 보이거나 그러진않았어 근데 갑자기 옆에있던선배가 힐끔보더니 옷을벗으면서 "좀가려 동생"이러고 박력있게 던지고 가는거임 솔직히 여자라면 다설레잖???모르는선배가 갑자기 좀가려동생 하고 가면 완전 심쿵이잖 ㅠㅜㅜㅠㅠ그렇게 심쿵하며"아..감사합니다"이러고 완전 두근대고 있었음 근데 눈치 1도없는 남사친이 옆에서

니 다리 코끼리다리여서 보고싶지않았나봐 ㅋ 살좀빼셈 ...얼마나굵었으면 모르는사람이..

ㅅㅂ진짜 개때릴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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