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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정말 진심으로...

454 |2016.05.02 00:57
조회 2,131 |추천 1

너랑 헤어진 지 어느덧 반년이 됐네...

 

처음에 너랑 헤어지고 나서 너의 소중함을 몰랐어

 

너의 문자,너의 전화가 나에게 당연한 것 같았고,

 

사실 귀찮음감이 없잖아 있었어

 

진짜 나 미친 놈인 것 같아

 

너는 나에게 진심을 보여줬는데 너는 나를 위해서 눈물까지 흘렸는데

 

나...는...나는...

 

너는 때때로 내가 변한 것 같다고 말했지

 

내가 그때 뉘우쳤어야했는데 지금 와서 뉘우치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아

 

왜냐면 이제는 내 곁에 너가 옆에 없으니깐...

 

정말 니가 그리워 미친 듯이 그리워

 

꿈에서도 너가 나타나...

 

내가 요즘 듣는 노래가 있는데 한 소절 읊어볼게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이 노래 가사가 나에게 너무나도 와닿아

 

나 다시 너한테 연락하려고 해.받아줄래?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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