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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자리엔 너가 곁에 없었단 걸 몰랐어

롯데세요 |2016.05.02 13:06
조회 25 |추천 0
니 곁에 매일 있고 싶은데 everyday 니 목소리가 듣고 싶은데억세게 쳐맞고 개처럼 질질 끌려다닌 천성준·이아림 민폐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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