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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그사람이 부럽다

에휴 |2016.05.02 19:49
조회 1,133 |추천 7
너가 그렇게나 그리워하니까.
난 너의 이름조차 이젠 부를 수가 없는데
그 사람은 너의 마음 다 가져갔으니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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