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 고민입니다

글쎄 |2016.05.06 02:12
조회 180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남자입니다 전 네이트 판을 들어온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럼 바로 줄이고 오늘 여자친구와 있던일 얘기해 보겠습니다.
오늘 전 여자친구와 영화를보고 같이 밥도먹고 술도먹고 즐거운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와 같이 영화도 보고 사온 술도 같이 먹고 즐거운시간도 보냈죠 여자친구가 조금 아침형인간이라 먼저 잠에 들고 전 마저 영화를 보다가 여자친구를 보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더워서 그런거 같아 땀을 닦아주면서 자기 덥나보네 그렇게 말을하고 창문을 열어주려는데 여자친구가 깨서 하는말에 심쿵했습니다. "오빠 나 더워" 그래서 말이 목에서 탁 막혔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26살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장거리 연애중이고요. 전 오빠란말 첨 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사귀면서.... 지금 너무 심란합니다. 여자친구는 너무 더워서 그런 말을 했다합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 전 남친이 오빠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하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