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여행가시고 혼자집에서 빈둥대다가 비도 오길래 무섭기도해서 남친불렀어
남친이 셔츠 다젖은 체로 헐래벌떡 뛰어왔길래
수건으로 몸 다닦아줬는데 남친이 갑자기 벽쪽으로 나 밀어붙이길래 뭐지..?하고있다가 아까 야동봐서 살짝꼴렸어서 남친이 키스했는데 ㅈㄴ신음소리내면서 느끼니까 남친 혀놀림이 완전부드러워짐..손은 점점밑으로내려가서 내 허리에 있고,남친입술은 내 입술에서 미끄러져나와서 목덜미로 가서 숨 거칠게 내뱉었는데
너무따뜻했어..
덥다면서 셔츠다 벗어재끼고..입술이 더 내려와서 가슴에멈췄는데 애기젖빨듯이 내 젖꼭지 유린하더리ㅣ;
걔한손으로는 내ㄱㅅ쥐고있고 다른 한손으론 바지랑 속옷벗기고 눕혀서 내 보지 빨아줬어..
클리스트롤?인가 거기 깨물어주는데 죽는줄...내가쓰러지려하니까 남친이 바지벗어서 자지를 내 보지에다 문질렀는데 개컸어..내가 아흫..막 이러니까 __라면서 쑤셔넣고..그게내첫경험이였어
쓰니들 빨리보라고 빨리써서 퀄리티가 개같아..미안
일단이거보고있어 내가더좋게써올께
자지말구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