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된 담화관습부터 고쳐. 서울대학교 교수님들도 맞춤법 문제는 2차적 문제라고 잘못된 담화 관습이 가장 문제라며 꼬집으셨더라.
예를들어
"넘나 ~한것" = "정말 ~ 한 것 같아."
"난 고쓰리야" = "난 고3이야"
"세젤예" =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등등
실제 명문대생들도 맞춤법 지적 이전에 저런 잘못된 담화 관습부터 고쳐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뭐 어때서..? 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있을수가 있는데
저건 우리말이 아님. 우리말이랑 섞은 짬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