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고1인데요 언니가 고3이에요
일단 언니가 정산고들어갔는데 내신이 지금 2.4인가 한데요
들어보니까 수시로 갈거라 정시는 포기한거 같아요 무튼 그래서 공부안하고사는데
제가들어간 동아리에 a오빠b오빠가 있어요 둘다 고2인데 둘이 겁나친하거든요?
근데 제가a오빠 잘생겼다고 말걸고싶다이라면서 언니한테 사진을 보여줬는데
a오빠랑 b오빠랑 같이 사진찍은거였는데 언니가 b오빠 맘에든다고 소개해달라는 거에요
뭐 그오빠가 받을지 안받을지는 모르지만 일단 걱정인게
언니가 공부는 안하지만 고3이잖아요? 일단 그것도 걱정되고
언니가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됐는데 엄마가 뭐 또 만난다 그러면 화도 내실거같고 뭔가 소개시켜주면 공부안하는거 더 불붙여주는거 같고
그리고 엄마가 저한테 공부안하는애 더 그렇게 부추기냐고 하실거같기도해요 저한테 실망하실거 같기도하고
그오빠가 소개받는다는 결정도 안했지만 그냥 오빠한테 안물어보고 안받는다고 거짓말로 대충 둘러댈까요?아니면 그냥 오빠한테 소개받겠냐고 물어보고 알아서 내비둘까요?아니면 오빠한테 제생각을 사실대로말하고 맘에안든다고 말해달라 부탁할까요? 누구 소개시켜주는건 첨이라 어떻게 해야될지는 모르겠어요 언니가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속상해하긴하지만 엄마도 티는 안내시지 이성교제 그렇게 좋게는 안보시거든요ㅠ 좋은답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