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롬이 생긴건 조카 우이판같이 징그럽게생겼는데 더 _같은건 그새끼의 몸짓임 조카 미친새끼가 너무 빠름 ㄹㅇ... 너네 김준면한테 물뿌려서 김준면이 애들 잡으러가는 짤알지 .. 그짤에 도망치는 찬열이보다 빠름 미친놈이 기본 1m는 날아감 진짜 그딴 _같고 미친새끼는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근본도 모르는 놈임 조카 살충제 필요없어 미친놈이 안뒤짐 그리고 번식도 조카 빨라서 한놈 죽여봤자 며칠뒤에 또 곱등: ㅎㅇ 이러면서 튀어나오는 놈임 진짜 장사장 보다 더 싫은 놈이 그새끼임 한번은 밤에 씻을려고 욕실에갔는데 그새끼가 욕조 틀? 위에서 ㅎㅇ 하면서 인사를 하는거임 그래서 엄마를 부르면서 뛰쳐나감 물론 문은 닫아야함 문안닫으면 그놈의 미친 점프력으로 방안까지 들어오기 충분하기때문임 근데 엄마는 이미 꿈나라 여행중이심 그옆에 아빠도 마찬가지셨음 둘이 오랜만에 여행가신거같아서 보기좋았다 근데 나는 어쩜 동생년들도 쳐잠 애초에 얘네도 벌레못잡음 하튼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아이들임 정말...; 그래서 화장실앞에서 준면이의 직캠을 보며 2시간동안 서있었음 (ㄹㅇ 엑소 굿즈 다 걸고 2시간 넘었다) 어연 새벽 4시 ... 나는 다음날 학교를 가지않았기때문에 아 쉬발... 이러면서 울며 잠들음 나는 씻지않으면 못자는데 너무 찝찝하고 그 곱등이 _같은새끼가 너무 짜증나서 쳐울다가 잠이든것임.. 그다음날 엄마보고 엄마 아침에 일어났을때 곱등이없었어? 화장실에 이러니까 없었대 엄마가 젤먼저 일어났는데 그미친새끼가 토낀거임!! 원래 벌레는 없어지는게 더 무섭잖슴... 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공포에 시달렸고 곱등이는 항상 밤 11시 이후로 나타났음 난 11시 전에 씻어야만 했고 ㅇㅇ 그리고 곱등이 그새끼의 색깔 도 _같음 검정 연갈색 진갈색 검보라 아주 다양한 색을 띄고있음 크기도 각각임 아주 큰거 조금큰것 중간 새끼거미 만도 못한 아주 작은것이있음 내가 지금 이글을 쓰는 이유는 새끼거미만도못한 아주작은것이 방금 화장실에있었기 때문임 우리집 나쁘지않음 벌레나올 환경아님 그래서 결론은
[지식in] 여름만 되면 화장실에 등장하는 곱등이 어떡할까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