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처받음,.내가상처를 잘받는편은아닌데 가족이이런말하니까 더상처받는다..진짜내가키가 155에 몸무게50kg초반인데 과체중이잖아,..나도알아서 먹는양도 좀줄이고 허벅지 팔뚝살 뱃살뺄려고인터넷조사하고 이것저것조사하는데...!
셤끝난는대망해서 계속폭식하게되더라..시험땐공부해야되서 먹지도못했는데그후 폭식되서 쫌쪘는데...
막 엄마가 이젠몸지탱을못해서 누웠다고 저게돼지이지 사람이니?이러고 내친구얘기하면서 oo이는 쓰니보다날씬하든데 닌뭐그지새끼니 이러고 니걷는것좀봐 돼지새끼가따로없다..이러고 나살빼라고뭐라얘기해주는건고마운데
머라머라 욕하는꺼빠엔 격려라도해주면 안될까..
친오빠는 니그렇게생겨서 장애인같다^^이러고 내가누워있는대 뱃살 걸ㅡ레같다고 ㅋㅋ..,,아그때,,너무,,,와,,가족들이 나보고 내몸비하말하니까 레알화장실에있는데 울일은 아닌데 멍청이같이 운다....
제발댓글만이라도 좀격려해주면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