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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한테 카네이션 때문에 혼났어요

아마자 |2016.05.11 01:06
조회 183,235 |추천 377
일단 펙트 만 설명하자면
시부모님, 저희부부 , 시누부부 이렇게 어버이날 다 같이 저녁 먹었어요
식사다하고 집에 가는길에 시어머님 전화오셔서
왜 아무도 꽃을 안주냐? 너무 성의없는거 아니냐? 두번다시는 그러지마!! 하면서 화내시더라구요
왜 아들도 딸도 아닌 저한테만 전화를해서 화를 씩씩 내는건지 저는 너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심지어 너무 오랫동안 잡아 놓으셔서 집에오니 밤12시라 친정도 못들렸어요;;
이게 제가 시어머니를 그렇게 화나게 한건가요?
그리고 저만 혼나는게 맞는건가요?
추천수377
반대수28
베플123|2016.05.11 01:32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남편에게 전화해서 한소리 해달라고 하세요. 똑같이 어버이 날인데 콧빼기도 안 비추고~딸내미 얼굴 구경하기 힘들다고요. 니네 부모만 부모냐~친정부모도 자식 보고 싶고~섭섭해 할 줄 안다고 남편 좀 잡으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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