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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가 훤히 보이게 뒤로 묶은 머리카락

ㅇㅇ |2016.05.11 19:22
조회 289 |추천 0
걸을 때마다 찰랑찰랑
매끈한 다리를 감싼 바지 끝단 아래로 가벼운 운동화
모든 게 심플하지만 아름다움이 풍겨와
또 어딜 가든 예의 바른 행동과 미소와 말툰
내 거친 생각마저 상냥하게 만들어 
넌 마치 내 심장 위에 타투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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