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혼자 살고 있어서 생활비,방세 저혼자 해결봐야 하는 상황이에요지난 겨울날은 많이 힘들었죠.지원자가 몰릴시기라서 알바가 2달정도 못구해지고...돈은 다 떨어져 가고그러다가 겨우겨우 pc방 일 구했어요그런데 거기 점장이 정말 저랑 안맞았어요.그냥 사람을 내려보는 눈빛하며 따지는 말투하며뭐 그런건 그냥 다 참았는데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저를 자르더라고요.시간이 안맞는다는 얼척없는 이유로 퇴근 한시간전에진짜 화나서 주휴수당문제랑,보건증문제랑,쉬는시간 문제랑 걸리는거 다 신고할까 생각 했지만 돈은 다 맞게 들어와서 그냥 넘겼어요그리고 그 다음으로 일하게 된 곳은 헬스장이에요거기서는 메니저도 사장도 다 착하고 그냥 겁내 앉아만 있다 오면 되고,회원분들도 대부분 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라진짜 내가 이렇게 일하면서 한달80씩 받아도 되나 싶었죠...게다가 거의 일주일 한번꼴로 퇴근후에 치킨도 얻어먹고저를 남몰래 좋아한다는 회원분도 계셨는데(메니져가 까발림ㅋㅋㅋ) 제 이상형에 가깝진 않았지만 다가오는 방식이 너무 귀여워서ㅋㅋㅋ재밌고그런데 이 평화가 오래가진 않았어요그 센터가 팔렸어요.새로운 대표가 와서 인수인계 받는데...너무 무서운 인상...잘생겼는데...정말 이목구비 뚜렸하고 잘생겼는데 노란 염색에 짧은 수염에 문신에...아 정말 왜 그러고 다니지 싶을정도 정말 ㅇ아치 같았어요그냥 내 선입견 이려니...착할수도 있으려니 이러고 넘겼죠그리고 실장도 있었는데(실제로는 이사람이 사장) 실장은 어리고 잘생겼고 착해보였어요그런데 이사람들이 이제 헬스장을 다 갈아엎을 건가봐요.공사를 2주동안 한대요아 그럼 저는 그 기간동안 어떻게 해요? 물으니 그때까지는 전단지를 돌리라고그런데 제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류가 그런거임...유리멘탈이라일단은 계속 알바몬을 뒤졌음...그리고 한 일주일 후 새로운 알바를 구했어요그 다음주 월요일 부터 출근하기로 했고,목요일에 말했어요 이번주까지만 하겠다고그런데 뭐 인수인계니 뭐니 하면서 계속 잡고 나중에는 협박을 하는거에요이거 무단퇴사라고...손해봣다는건 내가 얼마든 만들수 있다고 다음주까지만 근무하고 끝내자고어쩔수 없이 저는 한주간은 투잡을 뛰었어요 진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가벼운 질병에 걸리기 까지 했었어요이제 그곳은 그만뒀죠.그런데 문제는 이사람들 진짜 ㅇ아치 인가 봅니다.어제가 급여일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오전에 보니 안들어와있길래 문자를 보냈어요답장왓어요...계좌 달라고...(나 분명 그만둘때 통장사본 등본 다 냈는데...?게다가 급여일이 어젠데 모르면 어제 물어보는게 맞는거 아닌가?)나중에 입금된거 확인했는데...분명 제 계산에는 40정도 들어왔어야 하는데 16만원이 들어와있네?보니깐...뭐 카톡이나문자 그런거 증거될만한것만 따졌나봐요근무시간이 워낙 유동적이라 제가 많이 물어봣거든요...그래서 며칠분은 카톡으로 기록이 남아있어요딱 그것만 입금하고..심지어 원청징수도 떼고.그런데 제가 찾아보니까 그것 말고도 일한거 증거댈 만한게 며칠분은 있어요그래서 이걸로 신고를 하려는데...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들 있으면 도움 부탁드려요!이거 노동청 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민사소송이 나을까요?증거 댈만한게 일부 있긴한데...전체는 아니라...저이거 돈 못받은거 다 받을수 잇을까요?증거 없는거 까지도?그리고...주휴수당도 받을수 있을지걸릴만항거 있으면 다 말씀 부탁드려요아 그리고 최종적으로 ㅇ아치들 물먹일 방법 있을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도움 부탁드려요
사진은 첫번째.실제 일한 시간
두번째.그 ㅇ아치들이 주장하는 시간
세번째.증거 댈만한거 찾아놓은거(하나하나 다 올리면 너무 많으니 정리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