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둘째 가진지 14주 조금 넘었는데
어제 병원 잔깐 다녀왔는데 딸일 가능성이 많다네요
첫째가 딸이라서 둘째는 아들낳고 그만낳으려고...
했는데 시댁에서 아들을 너무바라셔서...
애아빤 딸이든 아들이던 상관없다 하는데 내심 둘짼
아들 바라고 있었던거 같아요 딸이래? 장난이지? 이리
자꾸 묻는거 보면...혹시 딸에서 아들로 반전 생기신분
계신가요? 연년생이라서 같은 동성이라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스트레스가...이만저만 아니네요 엄마 아기
하겠다고 찾아온 아기 인데 그 놈의 성별때문에...
시댁에서 차별받을까봐 걱정이네요 반전있으신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