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자취하는 20대여성입니다
주택에서 2년차 자취하고있습니다
10시에 출근하고 9시에 집에 귀가를 하고 아침 12시에 집을나서는데 저희집 신발장위에 다먹은 캔커피가 있었습니다
저희집 구조는 밖에 대문이있구요 안으로 좀만더 들어오면 하나의대문이 또 있습니다 한마디로 2중대문인거죠
그문을 열쇠로 따고 들어오면 복도가 있습니다 그것도 저희집인셈인거죠 거기 안쪽에 세탁기랑 바로 앞에 신발장이있습니다 열쇠는 저밖에 다른사람은 소지를 안하고 있구요 함부로 집을 들어올수없습니다 그런데 다먹은 캔커피를 누가 신발장위에 올려두었을까요..정말무섭습니다 참고로 저는 캔커피를 안마십니다.. 주변 지인들도 캔커피를 안마시구요..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알수없는 미스테리네요...주거침입흔적도 없습니다 정말 알수가 없어요...그래서 더소름돋는데ㅜ여러분은 어떡해 생각합니까..제 생각만으론 정리가 안되서요..도움을 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