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옷사이즈가 65c인데 찾아보니까 65c랑 70b랑 75a랑 같다고 하더라고 근데 75a는 좀 넓적하게? 가슴을 감싸고 65c는 봉긋하게 감싸준댔어 내가 입어봤을땐 65c가 나한테 딱 맞았고 근데 엄마가 지금 속옷을 안 사주고 있어... 지금은 싸운것도 있지만 내가 아직 중학생인데 가슴이 커서 신경쓰인다면서... 난 지금 75b를 1년정도? 입고있는데 너무 불편하거든 가슴도 다 안감싸져서 옆 살 모으면 ㅇㄷ가 컵 밖으로 튀어나올정도야 근데 엄마는 b컵을 입어도 가슴이 티나는데 c컵을 어떻게 입냐면서 그냥 입은거 계속 입으래 가슴 쳐지고 불편하다고 말해도 그대로야 가격도 하나에 몇만원이나 한다면서... 고가도 아니고 내가 본건 중저가거든2~4만원 선이었어 그런데도 계속 저러고... 내가 나이가 안돼서 알바를 할 수도 없고ㅠ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살집이 좀 있어 155에 46정돈데 지방량이 많아서 스키니진 입으면 50키로대로 보인다는 소리도 가끔 듣고 그래 그리고 내가 e컵 f컵도 아니고ㅠㅠㅠㅠ 치수로 따지면 75a랑도 같으니까 그렇게 큰것도 아닌데...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어 말이 안통해ㅠㅠㅠㅠㅠ 뭐라고 말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