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남탓하지 말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서로 미워하지 않아야 된다.
남을 보기이전에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며 인격수양을 추구해야 한다.
시선 돈 권력 파워게임의 추구 이전에 "평화와 미래" 를 추구해야 한다. 썩은 물은 고이기 마련이기에, 모두 함께 미래를 볼 수 있도록 되바뀌어야 한다.
위는 아래를 탓하기 전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알려주는게 먼저고 진심으로 아래를 아낄 줄 알아야 된다. 위가 아래를 함부로 대하고 조종하려고 하면 내부분열폭탄같은 결과로 나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얘기이다.
사람을 함부로 매도하고 몰아세우면 안 된다.
또한, 사람들도 위 뿐만 아니라 수도 없이 많은, 많았던 아래에 대해서 너도 나도 다 한 마음으로 지킬걸 지키는 고맙고 영웅적인 인물들로 생각하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억압된 감정은 또 다른 억압된 감정을 낳기에,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최우선적으로 존중해줘야 한다.
저절로 따르고 싶은 그런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열린 소통을 하며 서로를 배려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사랍답게 살 권리가 있다는 걸 꼭 명심해야 하며, 함부로 권력을 남용하면 안 된다.
또한, 서로의 인간성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아래에 단결해야 된다.
필요없는 형식과 틀은 과감히 버리되,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감싸주며 위아래가 "자유 평화 사랑"을 추구하는 한 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생명은 존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