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지 한달 됐는데 영상 겁나 많이봄
윤호는 뭐든지 정말 성실하게 임하는 타입이면서
라이브랑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면서 그 이상이 있음
안무를 맞추면서도 춤잘추는게 그냥 느껴지고
프리스타일 춤도 잘춤
노래 부를때는 감정선도 좋고 실력도 평균 이상임
요즘 아이돌 노래 딱 들을때 오 좀 하네? 라고 느끼는
멤버들 수준임.
활동도 오래 해서 그만큼 더 플러스 되는 점들도 있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면서도 평범하거나 무능력해 보이지 않은 느낌 충분히 실력이 느껴짐.
저음을 맞고 있음.
저음을 피토 할정도로 연습 했다고함.
유천은 자기 스타일이 강함.
외국 솔로 뮤지션 보는 느낌?
춤도 느낌 있게 추면서 노래도 자기 스타일 대로 부름.
중저음을 맞고 있는데 중간이나 후반부에 심심한? 부분에 불러주거나 클라이막스때 샤우팅 할때도 있음.
요즘보면 가창력도 장난 아니게 더 좋아져서
실력적인 면에서 흠잡을대가 없음.
재중은 비쥬얼 깡패에다가 실력도 깡패임.
발라드 들을때는 미성인데 락하는거 보고 충격먹음
그만큼 음역대도 쩔고 다정하기로 유명해서
별명이 엄마임 아빠가 유천이고 아들이 준수??로 알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졸귀
준수는 13년동안 하면서 파트 마다 들어가는 노래 기술들도 다르고 창법도 다 다른데 다 완벽하게 소화해냄
그냥 가창력 좋다는 말로는 부족함.
감정도 쩔면서 곡 기승전결 딱딱 있고
섬세하면서 파워풀하고 감미롭고 그냥 미쳤음.
처음엔 고음 부분에만 쩌네 이생각 했었는데
이제 다른 아이돌 노래들은 밋밋하게 느껴짐.
장난아님. 씹덕미가 있어서 인기가 좋은데
플러스 요인은 엉덩이.
이 다섯의 조합은 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