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월에 환승당하고
그 후로 거의 6개월이 지났네요
여전히 그 둘은 만나고
같이의 가치라는 대화명도 여전해요
이년을 만나고 만날때 잘해줬어도
결국 착한남자 코스프레하면서 떠났고
헤어지고 제생일날에
미안했다며 잘지내라며 결국 자기 죄책감
덜려는 연락만 왔었어요
답장했더니 지금 만나는 여자도 괜찮은 사람이라며
더이상 자기 좋아하지도 기다리지도 말래요
부담스럽다고
적어도 만난 시간동안 둘 다 진심이었다 생각했는데
후회도 하지않냐 물으니
후회안한대요 후회하면 자기의 그때 선택이 틀린게된다고
환승해간 사람들 보면 적어도 후회는 한다는 글이 있어서
그럴거라생각했는데
아니요 현실은 제가 가슴치며 아파할동안
새여자와 사랑한다 속삭이기 바쁘네요
전이제 사람 못믿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