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를 다니는데 A가 'ㅎ'이라는 애가 사이비라는 거야.
난 'ㅎ'랑 안친했거든.
그래서 내가 그럼 'ㅎ'랑 친한 'ㅅ' , 걔는? 오랜 친구라며. 라고 하니까
뻔하지 ㅋㅋㅋㅋ 모른척해라 ㅋㅋㅋ 이러는거야.
근데 'ㅎ'가 사이빈건 어떻게 앎? 하니까
걔가 좀 인맥이 넓거든, 아는 지인한테 들었대.걔가 사이비라는걸.
그리고 좀 지켜봤는데,진짜 사이빈거 확실하다면서 내보고 알고는 있으라는거야.
근데 사이비는 2년 친구든 3년 친구든, 사이비로 꼬이게 한다대.
양심의 가책 없이.
그리고 내가 실제로 그런걸 목격한적이 있어서.
내 성격이 일단 그런쪽으로 약간의 의심이 들면 좀 파고 드는 그런게 있어.
내 주변 사람들도 그런편이고.
근데 역시나 'ㅅ'가 MBTI 어쩌고 하는거야 ㅋㅋ
사이비에 대해 잘 아는 (꼼수에 대해 ) B라는 친구가 MBTI ,에니어그램 이러면
일단 대부분 의심해봐야한다고 그랬는데.
아니, 그리고 내가 ,MBTI를 예전에 B랑 해봤었거든 ㅋㅋㅋ 전문적으로 ㅋㅋㅋ 상담도 받고.
근데 마침 'ㅅ'이 말한 MBTI가 진짜 엉망진창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무슨 20번해봤다면서
그래서 그때부터 의심을 했지. 좀 더 파봐야겠다.생각이 든거지.
근데 그거 앎?
사이비에 다수가 해커라는거.(실제로 사이비에서 나온 사람이 그랬음)
근데 걔랑 걔 친구들이 해커였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도 걔를 말도 안되게 도와주는 애들이 있는데,
그걸 그 교회다니는 사람들이랑 다 같이.(난 불교지만 ㅋㅋㅋㅋ)
알아봤는데, 와 다 사이비였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B랑 오랜친구한테 당할 뻔한? 친구 C한테
수법을 진짜 왠만한거 다 들어봤거든
심리테스트,봉사,성경공부,무당,뭐 이것저것.
다수가 한명을 공략하고. 끈질기고, 의심해도 계속 따라붙고. 뭐 그런다고 하댘ㅋㅋ
와 근데 이걸 'ㅎ'랑 'ㅅ'이 다 하는거야.
중요한건데, 오래된 친구나 지인이 사이비면 이것도 의심해봐야함.
내가 폰이 두개거든.
스마트 폰이랑, 오래된 폰 하나.
그래서 중요한거는 스마트폰 꺼놓고 그걸로 얘기하는데,
평소에는 안쓰는데, 그걸로 교회 오래 다닌 친구랑 얘기를 해봤음.
걔가 진짜 오래 다녀서, 교회에서 사이비들이 몰래 짐입한다는 거랑.
걔네 수법을 좀 아는데, 내가 얘기하니까 200퍼센트라면서
그래서 내가 같은 학교 친구 F한테 내가 스마트폰 아닌걸로 얘기를 했다?
근데 걔도 나랑 그 사이비 얘기 A,B,C 한테 다 같이 들었거든.
F 걔가 말 안하고 일단 지켜보겠다면서.
근데 내가 있었던 얘기를 계속 말했어. 떠본거랑. 얘네가 이까지했다.
나도, 그 교회다닌다는 친구랑 그 주변 사람들도 걔네가 다 사이비같다고 하고
사이빈건 확실한거같다.
문제는 거기에 관련된 친구 D가 수상하다. 라고 하니까
솔직히 걔도 사이비인거같고, 어디까지 연관된건지 모르겠다.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걔가 알겠다고. 몰래 알아보겠다고 하는거야.
근데 알고보니 D도 사이비였음.
3년친군데. 개소름.
그래서 일단 애들끼리 모른척하겠다고 함.
F는 앞에서 계속 친한척 하면서 뒤에서 다 퍼뜨리고 다니고 있음.
계속 지켜보고. 다른 애들 지켜줄라고.
하여튼 무서운 세상임.
뭐, 다수의 객관적인 의견은 사실이니까.
나랑 10명 정도의 사람들이 다 동의함.
난 정보를 줬으니, 이걸로 족함. 무튼 다행이라 생각함.
근데 그 당할 뻔한 친구 C한테 얘기 한지는 모르겠는데.
걔가 그거 듣게되면 걔가 입이 가볍고, 이런건 널리널리 알려야한다 이런 마인드거든.
내한테 예전에도 그랬었음. 그래서 그때 걔가 사이비인 애들 소문 다 내고 그랬었단말야?
뒷 일은 앞으로는 알 수 가 없지만..
개 소름 돋지 않음?? 조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