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에 혼자있던날 문이 덜컥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어떤남자가 도끼를 든채 나에게 달려들었다.
나는 놀라서 내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궜지만
그 남자는 지금 내 방문을 부수고있다.
2.친구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후 집에 오는길
아무도없는 새벽에 한가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앞에 가던 트럭의 뒷문이 갑자기 열리더니 안에는 사람시체가 있다
3.자다가 잠깐 일어났을때 엄마가 집밖으로 나가는걸 목격했다.
땅을 네발로 걸으며 걷는 엄마의 이상한 모습에 당황한 나는 따라가면서
'엄마! 엄마!'라고 부르지만 듣지못하는거같다. 그리고 얼마쯤 따라갔을까
핸드폰이 울려 전화를 받으니 엄마였다. 한순간 엄마라고 생각했던
그것이 갑자기 이상한형체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