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학원을 다니는 예비역입니다.
학원에 가면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솔직히 여자들 편입 그렇게 많이들 하려는줄 미처 몰랐습니다..기냥 몸매 좀 늘씬날씬하고 얼굴 이뿌짱하면 학력좋은애들 보다 시집 잘 갈텐데....)
근데 그런 여자분들이 제 옆을 샤악 지나갈때면 아주 기분 좋은 냄새가 나곤 합니다.
제가 궁금한것은..........썩은내가 나는 여자나 구린내를 풍기는 여자는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는 건데요...........
여자들은.......항상 그렇게 백이면 백 향수를 뿌리고 댕기는건가요? 남자한테 잘 보일라고?
아님 매일매일 깨끗히 씻어서 몸에 밴 자연스러운 샴푸와 비누 냄새인가요?
그리고........그런 향긋한 냄새를 맡을때마다 꼴려오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특히 제 스탈들......긴 머리에 늘씬한 다리 치마입고 스타킹 신고 있으면 완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