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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에서 외국인을 무서워하는 국민성

반다문총장 |2016.05.23 11:01
조회 573 |추천 2
글쓴이 - Rkfk43d


전에 다니던 회사 특성상 많은 외국인 노동들이 근무해서 그들을 옆에서 볼수있었는데

그들에게 한국은 외국이 아닙니다. 처음엔 조심스러웠고 한국인을 경계했지만 지금은 한국 사람들 우습게 보더군요.

까놓고 말해서 한국인들이 좀 약한민족인건 사실이니 그걸 잘 캐치한겁니다.

자국땅에서 자국민이 외국인을 무서워하고 외국인은 떵떵거리고 큰소리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일본가서 외노자들이 길거리 활보하는것도 못봤지만 그랬다간 야쿠자까지도 아니고 동네양아치들이 가만 안둡니다.

중국이나 미국 러시아는 뭐 말할것도없고.. 못사는 나라인 필리핀이나 태국만 가도 그나라 국민들 건드리면 국적 안따지고 바로 그자리에서 밟힙니다.

한국은 이태원이나 공단에서 외국인들이 어깨힘주고 다니면 이나라 국민들은 무서워하져.

그게 이나라 국민성이고 민족성이고 이나라가 괜히 5000년동안 침략만 5000번당한건 우연이 아니라는것

자국에서 외국인을 무서워하는 국민성
외국인들이 모여서 국회앞에서 항의하는 나라는 병신한국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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