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서 쓰던 실링기를 중고 나라에 판매 했는데요
구매자가 받고는 자기가 사용하려던 사이즈랑 몰드가 틀리다고 환불을 요구하더라구요
처음에 몰드 사이즈 구매자에게 알려줬고 판매회사에 전화해서 제가 알려준 사이즈가
맞다라고 확인시켜주니 연락 없더라구요
그러고는 20일만에 전화와서는 엊그제 첨 사용해보니 고장이나서 수리점 가니 수리비가 8만원
나왔다고 수리비를 주던지 환불을 해달라구 연락이 왔네요
오늘 통화하는데 제가 첨 받구 확인 안해보셨냐고하니 전원켜서 열올르는것만 확인하고 자기는 엊
그제 첨 사용해봤다고 하더라구요
첨에는 외관상에 이상이 없어서 이상이 없는줄 알았다고 하네요
구입후 바로 이상있다고 연락 왔으면 당연히 환불 해드렸겠지만
사이즈 맞게 알려드렸는데 본인이 잘못알고 환불 요구하고선 20일뒤에 고장이라고 또 환불 요구하
면 누가 환불 해주겠습니까?
그리고 제품을 누가 뜯어서 잘못 수리해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저희는 본사에서 새제품 받아 사용하다 그대로 포장해서 보냈고 보내기 전에두 아무 이상없이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그래서 환불 못해드린다니 계속 똑같은말 반복하면서 나중에 하는 말이
집이 어려우세요? 그거 얼마 한다고 그렇게 사세요? 이딴 말까지 하네요
자기네는 이거 몇번 사용안할거라 중고 산거라고 하면서 비아냥 대는데
제가 개념이 없이 환불 안해주는 개념없는 판매자일까요?
리플보구 그사람들테 찍어 보내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