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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거리 포장하는겸 공원 카페가서 할려고했거든 볼일도있고해서

그런데 거기에서 초6? 중1? 정도하는
여자아이들 5~6명이 공원한 가운데에서 준면이 생일축하 노래를 미치도록 부르더라..ㅋ
겁나 창피하고 민폐갑이라고 생각하면서
여기는 모두가 쓰는곳인데 그렇게 소리지르면 다른분들이 싫어할꺼라고 말해줬는데
걔네들이 나 욕하는거 수근수근 거리고
공케이노 노래 크게 부르고 카페에서 포장하고있다가 다 들리고 개빡쳤음
하 신발.. 흑역사로 변해버려라
사진은 어제 공원가서 찍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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