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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요....

빚더미.. |2008.10.12 14:28
조회 722 |추천 0

네 전 고2구요

엄마아빠저이렇게셋이살고있습니다

저희집은엄마아빠말로들어보면

옛날에정말정말가난했었다고들었어요

아빠쪽도가난하고엄마쪽도가난했는데

엄마랑아빠랑연애를하고있을당시할아버지께서

엄마와잘사는집안과선을보게하여 결혼날짜까지잡혀있었는데

엄마아빠가 도망쳐서 살림을차렸답니다

그렇게10원짜리하나없이매일매일일하고

저를낳고도 엄마는저를보험회사에까지데리고가서일을하셨습니다.

그렇게열심히일을하고 아빠도힘든일을하는데엄마아빠가노력해서

좋은집으로이사를와서 안정적이었습니다.엄마가이것저것부동산일도쪼금씩하고

집도몇채있고그랬는데 이번에좋은아파트로이사를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조그만한아파트에살때..

아빠가 10년가까이 그직장에서 일을했는데

다친하고 사장과저희아빠가제일오래되서일을열었는데

그사장이 아빠에게 사업자명의를 빌려달라해서 아빠가 작년에 이사오기전에

엄마에게 해준다고하였는데 엄마는 끝까지안된다고했습니다.

집도몇채있어서 세금도 많이나올뿐더러 사람을 믿어선안된다고결사반대를했습니다.

아빠인감도장도 엄마가 가지고다니고그런대 결국 아빠가 몰래 도장을파서

명의를 아빠쪽으로 바꾼겁니다..

그런데 이번년에 세금 갑근세?랑 부과세가 합해서 약 1억2천이넘게

저희집으로 날라온겁니다.

그래서 나날이 엄마와아빠는 술로 매일매일 보냅니다..너무마음이아픕니다..

그사장의아내도 저희엄마고등학교친구라서 엄마가여러번전화해서 돈을 빨리갚아달라

하였지만 그집도 경제능력이안좋아서 한달에500만원씩 주고있는데

어젠가 이자가 날라왔습니다 500만원이넘게이자가나왔습니다..

원금은 안갚은셈이고 계속 이자만 갚은셈입니다.

그리고 엄마아빠차를 아빠쪽으로해놔서 엄마아빠차에 압류도들어와있는상태입니다

그사장의집을 1순위?2순위그런걸로 돌려놓으려고했는데 대한생명에서벌써

1순위를해놔서 엄마가2순위로해놓은셈인데 아직잘모르겠습니다.

그사장과엄마친구가 내년12월안에갚는다고각서를썼는데

아정말..우편물이날라올때마다 세무소에서날라오는거고 그럼 엄마랑아빠랑

또싸우게되고 정말 너무속상합니다..

무슨방법이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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