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점자달력 등 한화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
김승연 회장은 이번 2016년을 들어서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달력 5만부를 제작해
한국시각장애인협회 등 관련 기관 또는 개인들에게 무료 배포하였다.
김승연 회장의 이 ‘사랑의 점자달력’은 올해로 16년째 계속 되어온 한화 사회공헌이다.
장애인을 위한 한화 사회공헌 활동은 또 있다.
지난 2011년부터 김승연 회장은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을 통해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업하여 최근 52호점 개관을 완료 했다. 그리고 올해 60호점까지 개관할 계획이라고 한다.
꿈에그린 도서관은 매월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직접 시공에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이 양질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김승연 회장은 ‘함께멀리’라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여러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다.
그의 함께멀리 철학은 혼자가 아닌 주변 모두와 함께 나아간다는 뜻으로 예술, 복지 지원과
투자, 개발뿐만 아니라 주변 기업들과의 공생 등 다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나 혼자만 잘살면 된다는 생각이 강한 요즘, 묻지마 범죄 등으로 인해 이기주의를 넘어
남을 믿지 못하는 사회가 되었다. 때문에 더욱 타인.. 사회에서 소외 받는 이들에 대한 관심은
낮아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정으로 주변사람들을 챙겨야 할 때인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