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가 자궁 축농증으로 수술을 하고...
발사를 해야 하는데 집사가 너무 바쁨 ㅠ.ㅡ
집 근처 10분 거리에 탄천 흐르는 풍경이 있는 병원에 방문(집사의 지인의 소개로 ㅠ.ㅡ)
강아지는 1층 2층은 고양이가 진료를 봄...
병원 구조가 진심 좋았고 고양이 진료실은 약간 어두움 그리고 고양이가 편안해지면 진료를 시작....강츄 였던 부븐은 고양이 호텔!!!!!!!
진짜 가격도 하루 3 만원 큰 방 작은 방이 있고 진심 너무 호텔 반함 ㅠ.ㅡ
청담동 이리온에서 수술하고 발사는 하임 병원에서 하게 됨 ㅠ.ㅡ
사실 발사는 다른 병원에서 잘 안 해줌 해준다고 해도 완전 바가지 ㅠ.ㅜ
집사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탁을 드려서 발사를 하게 됨 ㅠ.ㅡ
발사하는데 비용도 5000원 받으시고 ㅠ.ㅡ 감사 어떤 병원은 50000원 달라고 ㅇㅅㅇ;;; 하는 경우도 있었음...
원장 샘께 감사드리며. 원장 샘께서도 집사님이라는
사실 발사하는 과정 사진 찍어도 된 다고 허락해 주심
탄천 바깥에서 보면 고양이 호텔이 보임 계단이 있고.. 호텔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깜놀!
여튼 하임 동물 병원에 귀랑 발톱 닦으러 자주 갈 예정이에요 ^-^*
개업한지 얼마 안 되서 에코 백도 주심 ㅠ.ㅡ
발사랑 구충 밖에 안 했는데 ㅇㅅㅇ;;;
그리고 원장샘 설명을 아주 친절하게 잘 해 주심.
저희 아가들 관리를 제가 못하는 거 같아서 항상 걱정이었는데 잘 하고 계신다고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양이 용품도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용♡
끝
* 병원 후기를 쓴다고 미리 말씀드렸고 개인적인 이익이 있어서 쓴 글이 아니라 순수 병원 후기 입니다.
수지에서 캣 맘 사건이 있어서 좀 조심스럽기는 한데요... 고양이들이 발정기에 울 거나 하는 점은 저도 매우 유감스럽지만, 탄천만 해도 손보다 더 큰, 팔뚝만한 쥐들이 득실득실 댑니다. 산책하러 나갔다가 한 두번 본 게 아니에요...그런 쥐들이 보이는 곳에서 활동을 못하는 이유는 고양이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고양이들의 개체 수가 문제이지 인간에게 엄청 해로운 동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기견과 유기묘들을 해치지 말아주세요 ㅠ.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