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때 진짜 힘들었다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너 뿐이였는데
넌 다른여자 만나느라 나 무시하느라 바빴을때
그때 진짜힘들었다..우리엄마 나잘사나 놀러와서
우리집에서 자고가는데 너랑잘만나는척 안힘든척 하느라 진짜 힘들었어
그래서 엄마잘때 울었다
엄마한테 너무 미안했어 너때문에 힘든 내모습이
초라하고 불쌍해서
한달을 그래도 괜찮아 하고 붙잡고 살던내가
널 놓았을때 그때
왜 나만싫어하냐는 말밖에 할수없는내가 그대사가
참 불쌍해서 울었어 많이
나한테 너의마지막모습은그래
생각만으로도 끔찍하고 고통스럽고
내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나 이렇게시간이흘렀는데도
아직도 그래
그래서 다시못돌아가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