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투에서 aoa는 에이프릴과 비슷하게 화력이 아주 낮음.
세븐틴이 압도적임.
문투는 국내 화력과 비례함.
문투할려고 100원도 안 쓰는 팬들이 음반을 그렇게 많이 사재낀 건 말도 안됨.
aoa 중국 공구 200장했다고 들음.
결국 음반에선 세븐틴이 우위임.초동 8만 지금까지 약20만.
aoa가 뮤뱅과 같이 음반점수를 조작했거나 심쿵해때 처럼 ㅅㅈㄱ를 했을 수도 있음.
다음은 더쇼 시작하기 전 일주일동안 토도우에서 진행되는 스밍과 투표.
저번에도 세븐틴만 10프로씩 확확 깎이고 갑자기 0프로 되고 그랬음.
일주일에 19번이나 누락됨.
그래서 1위후보에 못 들었었음. 더쇼는 피드백 안 한거나 마찬가지.
이번에도 거의 똑같이 당함.
세븐틴팬들 사이에서 도는 말이 한번도 누락 안된 가수는 있어도 한번만 누락 된 세븐틴은 없다.라는 말임.
윗 사진 마지막에 사전점수가 바로 토도우로 결정나는 것.
반복되는 누락으로 세븐틴2위 aoa1위에 그쳐서 aoa가 더 높은 점수를 받음
더쇼는 2015년 만세 활동 때도 점수계산문제 등으로 세븐틴 1위 빼았았음.
사진에 보이스님도 fnc가 조작해서 자기들이 1위 한 것을 인정함.
aoa는 불과 100몇점차이로 세븐틴을 이김.
토도우가 누락 되지 않았다면 마지막 점수가 뒤바껴서 세븐틴이 1위가 됬을 거임.
세븐틴 멤버들은 1위 하나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고 1위 후보에 들었을때도 팬들에게 안 믿긴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한 애들임.
더쇼가 ☆막방☆이라서 꼭 1위시켜주고 싶었고 2위에 그치자 세븐틴 멤버들도 아쉽다고 했음.
너무 화나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결론은 더쇼 ㄱㅅㄲ 엉샷 먹어라고ㅅㅂ
aoa가 사전점수 조작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세븐틴이 토도우 점수 누락 된건 사실이고 더쇼는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았고 그 결과 세븐틴이 100몇점 차이로 2위함.
++++추가)))밑 사진들은 누락되지 않았을때의 점수. 세븐틴이 1위. 더쇼는 캐럿들의 피드백 요청을 계속 무시하고 있음. 저번주에도 누락 되서 1위 후보 안에 못 들었을 때도 피드백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