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글 내용 출처ㅡ다음카페(쭉빵카페)/수지는 내게 종교
엊그제 해*투게더에 CF퀸 top3라며
1위-혜리 28편
2위-설현 22편
3위-수지 11편이라는 내용이 방송 됨
그러나 혜리가 응팔 후 찍은 총 개인광고 갯수는 13개임에도 불구하고 걸스데이가 데뷔 이후로 찍은 모든 광고 갯수까지 합쳐서 혜리의 광고처럼 방송 됨
설현 역시 단독으로 찍은 광고는 10개밖에 안 되는데도 AOA가 지금껏 찍은 모든 단체 광고를 합해서 설현의 "개인" 광고인 것처럼 방송 됨
그에 비해 수지는 2013년 상반기까지 찍은 광고만 무려 22개
방송에 나온 광고 11개는 수지가 2016년 상반기에"만" 찍은 갯수임
실제 수지가 지금까지 찍은 광고는
개인광고 38개+단체광고 6개=총 44개
혜리와 설현이 단체 광고 마저도 자기들 광고인 척 방송한 것과 같은 기준으로 낸다면
1위-수지 44개 2위-혜리 28개 3위-설현 22개순서였어야 함
또한 이민호와 열애설 직후 수지와 엮는 기사가 급격하게 늘어난 설현.
신문 1면과 네이버 메인 기사에 이런 기사가 뜸
심지어 모두 "한명의"기자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 쓴 기사
기사 내용 마저도 단순한 비교 기사가 아닌 누가봐도 수지를 깎아내리고 설현을 치켜세우는 기사
(연예인끼리 ㅇㅇvsㅁㅁ 이란 기사가 올라오는 건 수도 없이 많음 그러나 저렇게 한명을 의도적으로 까내리는 기사는 찾아보기 힘듬)
심지어 수지>다른 연예인(바비,강소라)>설현 순으로 캐스팅 된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수지 광고를 설현이 뺏었다는 식으로 기사를 씀
지금까지 찍은 광고 전부 합쳐도 수지의 반도 못 미치는 설현.
그마저도 설현의 광고 재계약 건수는 단 1건.(sk텔레콤-6개월+6개월)
이에 비해 수지는 빈폴,비타오백,더페이스샵,클라렌,수미칩,로엠 등 기본 2년에서 최대 5년까지 재계약 하는 등 재계약율이 아주 높음
*재계약율은 광고비와 몸값을 높여주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임
심지어 안중근 관련 발언 이후 설현의 광고는 대부분 사이트에서 내려진 상태
fnc소속 연예인인 유재석,이국주,씨엔블루 등을 모두 합친 국내 광고수익이 30억인 FNC.
그에 비해 국내 광고 수입 100억이 넘는 JYP.
jyp국내 광고 중 70~80%는 모두 수지 개인 광고.
광고 갯수, 몸값, 재계약율 어느 하나 설현이 수지를 따라올 수 있는 부분이 없는데도 어떻게든 수지 한번 이겨보겠다며 조작까지 해대는 fnc 언플에 기가 찰 지경
이젠 수지 언급 없이 혼자서는 주목을 못 받나? 하는 생각 밖에 안듦
남 깎아내릴 생각 말고 그 시간에 본인 커리어 키울 생각이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