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쓰겠음
난 원래통통이었는데 천식약먹고부작용으로 3자리까지 갔던 사람임. 우울증도겹쳐오면서 진짜힘들었음. 고3 대학붙고 꼭 새인생을 살아보겠다며 3개월동안 50키로 긴까히 감량해서 70이됨 그리고 대학에왔는데 1학년때 공부를 ㅈㄴ열심히해서 장학금을 받음. 그래서 살이다시찜. 요요랄까 그래도천천히 찌긴함. 그래서 81키로가됨
근데 내가 딱 일주일전일요일날 ㅂㄷㅂㄷ한일을 겪게됨 ㅅㅂ 참고로 난 살찌기전에 운동을 꾀했고 매방학마다운동을함. 슴가F컵임. 전형적 서양인 몸매였음. 즉 약때문에 문제가생겼을뿐임. 발육이빠르고. 자 일요일날 난 10년 친구가 불러서 마실을갔다옴. 오는데 친구가인형을뽑겠다함. 만오천원을 쓰고 친구도 ㅂㄷㅂㄷ해서 저걸못뽑으면 사람이아니다!!했는데 하다가 갑자기 가자는거임 그래서 갔는데 가는길에 인형뽑기옆에 커플이와서 날보고 오빠 내가 쟤보다 뚱뚱해? 이랬다는거임. 참고로 나는 눈이 안좋아서 보이는시야가좁음.또한 한쪽귀가안들림. 그래서 옆에사람이왔다갔다하는것도안보임. 근데 친구는 예민함 특히 소리에 예민. 그래서 들었다는거. 그리고 그여자 남친은 그래도 낳았음. 쟤가 더 낳아. 이랬다는거. 근데 여자말 가관임. 헐. 나죽어야겠다. 이럼. 인간적으로 초면에 이러면 안되는거아님? 그리고 뚱뚱한게 약의 부작용인지도 모르잖음 그리고 뚱뚱해도 서울대감. 그저 내가 무엇을 어디에 쏟느냐인데. 살빼도 머리비어서 공부하나도안하는 사람있고 머리가 지식으로꽉꽉 채워져있어도 뚱뚱한 사람있음. 마치 공부랑같은거임. 얼마의 시간을 쏟느냐에있는건데 진심. 짜증났음. 하여튼 근데 그소리를 친구한테 듣는데 얼마나 민망했겠음? 그래서 바로 다이어트ㄱ함. 동생말로는 걔그걸말해? 이랬지만 뭐 이제 11년째니까 그냥 넘기고
다이어트는 단순했음. 아침점심저녘 진짜 안먹음. 꼬르륵소리나면 아메리카노마시거나 칼로리바란스 같은거 한조각씩 먹음. 물도많이 마심. 운동은 근력운동 저녁 1시간에서 2시간. 피키케스트?보고함 곰언니꺼.
그리고 81에서 지금 74.5임. 일주일에 6.5키로감량.
사진은 6때로 내려가거나 3주째쯤 가져오겠음. 다이어트는 두달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