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또 오해영 에릭

연예인에게 푹 빠진 적은 지난 번 별그대 김수현이 마지막이었는데
올해로 38살이라는 이 오빠에게 내가 빠질 줄이야ㅠㅠㅠㅠ

그런데 진짜 드라마를 보다 보면 태평양처럼 넓은 에릭의 매력에
나도 모르게 풍덩하고 빠질 수 밖에 없었는데!!!

여자들 심쿵하게 만드는 로맨틱한 말투부터 시작해서~~
마주치기만 해도 녹을 듯한 아련 돋는 저 눈빛까지…

거기다 또 옷은 또 얼마나 잘 입는지ㅠㅠㅠㅠㅠ
셔츠와 슬랙스로 완벽한 남친룩 완성하더니만

트렌디한 리누이 가방까지 선택한 저 패션센스까지
이 오빠 진짜 부족한 게 하나도 없는 듯;;;

드라마 속 서현진도 에릭의 태평양 같은 매력에 빠져 어찌할 줄
진짜 에릭 매력에 빠지면 출구가 없는 듯하네용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