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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마저 거짓기사를 내는 더쇼측에 올바른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ㅇㅇ |2016.06.01 22:48
조회 104,747 |추천 407

 

우선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옴을 밝힙니다.

 

http://blog.naver.com/junhui0610/220724985436?viewType=pc

 

원주소입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06020100005100000077&servicedate=20160601

'더쇼' 직접 밝힌 '순위 집계누락 논란' 3가지 의혹 : 스포츠조선 sports.chosun.com

위에 링크는 더쇼측에서 낸 공식입장입니다.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1)


▶"세븐틴 0으로 뜬 오류, 24일 아닌 17일" 

'더쇼' 측은 "세븐틴의 투표 수치가 0으로 된 중국 투표 시스템 오류가 있던 날은 17일 방송분에 집계되는 내용이었다"고 확인했다. 이어 "이것 또한 일시적인 표기상 오류로 0으로 표시됐지만 투표에는 제대로 반영됐다"며 "의혹이 제기된 24일 방송에서 세븐틴 점수가 0으로 집계된 표기상의 오류가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1. 24일날 0으로 떨어졌다고 주장한적은 없습니다    

 

당연히 0으로 떨어진적은 없겠죠. 이유없이 5자리수로 떨어졌으니까요.

사진처럼 맨위 두개의 사진처럼 새벽마저도 시청자수 6자리대를 유지하던 세븐틴의 점수가 사람이 많은 오후대에 갑작스레 5자리수로 떨어졌습니다.

세븐틴 팬은 그 누구도 24일날 0으로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없었는데도,  0으로 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단순히 눈을 속이기위한 언플같아 불쾌합니다.

아니면 더쇼는 더쇼에서 관리하는 사이트의 정보마저 모르는건가요?

 

 

 

 

2. 그렇게 말하는 지난주 0에 대한 피드백은?

 

 

 

애초에 세븐틴 팬덤에서 더쇼를 의심하게된 계기는 세븐틴 시청점수만 0으로 다운된 거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단순한 서버다운으로 이루어진 일이라면 어째서 5/6~5/9 사이에 오직 세븐틴만 여러차례넘게 다운됐는지 확실한 이유를 말해주셔야 합니다. 

 

 

2)


'더쇼' 측은 AOA의 최고점과 관련해서도 "1위에 전혀 문제가 없다. 중국쪽 투표 알고리즘에 의해 반영이 되는데, 일정 점수를 넘기면 최대가 99.99점으로 고정된다. 세 자릿수가 나올 수 없는 시스템이라 모두 합산해서 최대 99.99점까지만 도달할 수 있다. AOA가 매일 최고점을 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례를 살펴보니 지난 3월 피에스타가 3일 연속 99.99 점수를 기록한 적이 있었다. 어렵기는 하지만 불가능한 점수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글에 앞서 피에스타분들을 욕할 의도가 없음을, 조작하고도 거짓말을 일삼는 더쇼측을 비판하는 글임을 말합니다.


1. 3일연속 99.99점?

피에스타분들이 1위를 유지한것은 3/10~3.14일날과 3/17~3/21일입니다.

 

 

 

 

물론 이 다음주에도 매우 높은 점수를 받으셨지만 이 다음주부터는 다른중국팬덤이 큰 남자아이돌의 컴백탓에 계속 2위를 유지하셨습니다.

자료조사해도 나오지않아 비어있는 날짜는 3/10일과 3/21일뿐입니다. 

이 둘의 날짜를 99.99로 가정하여도 이를 합쳐도 이틀이 나오며 합쳐도 3일조차도 나오지 않습니다.


3일연속 99.99는 결코 나올 수 없는 수치입니다. 토도우는 더쇼측에서 관리하는 사이트입니다.

관리하는 더쇼측에서마저 언제 어느때 99.99라는 수치가 나왔는지 확인하지 못하는데 그런 더쇼측을 저희가 계속 신뢰할 수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어차피 니네 이에대한 자료없을테니 언플때리고보면 그만이다는 식으로 아무 말이나 한것인지 그에대한 사실이 궁금합니다.


2. 타그룹이 최고점을 내는동안 삭감되었던 세븐틴 점수

 

 

 



타그룹의 최고점은 거의 매시간을 빠지지 않고 5일간 진행 되어왔습니다.

 

2번에서처럼 세븐틴의 점수가 이유없이 여섯자리에서 다섯자리수로 떨어졌을때마저도요.




3) 

▶"세븐틴에 투표 못 해 환불 받았다"→"특정가수 투표 조절 불가능, 미결제시 뜨는 오류문구"  
일부 네티즌들은 "보이그룹 세븐틴에 금액을 지불하고 투표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더쇼' 측은 "세븐틴의 다른 팬들의 투표는 모두 잘 반영됐다. 시스템적으로 특정 가수에 대한 투표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게시된 글의 표시는 미결제일 경우에 뜨는 것으로 투표를 못 한 이 한 개인의 경우 앱 결제 시스템 혹은 결제 대행사의 문제 또는 오류로 추정되나 정확한 것은 아이디 등 개인 정보가 있어야 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1. 하필 막힌게 총공 계정

 


다른 팬 역시 투표할 수 있었기 때문에 3800표가 나온거겠죠.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말씀하시네요.

애초에 문제삼던 부분이 그 부분이 아니었음을 인지하고 계시면서도요.

막힌 계정은 개인계정도 아니고 하필 투표결과를 바꿀 수 있는 외국팬들의 돈을 모은 총공계정이었습니다. 

하필이면 투표결과를 바꿀 수 있는 총공계정이 막힌것은 우연의 일치인가요?

한두개는 우연이라고 할 수 있지만 위에와도 같은 우연들이 계속해서 겹치는 와중에도 저희가 더쇼를 정말로 신뢰할 수 있을까요?


2. 유료투표에대해서 전혀 없는 피드백


공식입장에서조차 더쇼에서는 앞으로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은 이번과 같은 일이 한번 더 혹은 계속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한국에서 처음으로 논란을 언급했을때 글의 일부부분


논란 처음글에서부터 명시했듯이, 저희는 AOA와 피에스타분들을 욕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그분들 역시  언제든 더쇼의 희생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말을 회피하고 공식적인 입장마저 거짓기사로 팬들을 우롱하는 더쇼에 대해 정확한 입장표명을 받고 싶을 뿐입니다. 

많은 팬들은 현재 조작된 차트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1위 시켜주겠다는 명목하에 돈을 착취당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피드백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이 사건이 하루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을 통해 오해가 풀렸으면 하고, 글 작성해주신 블로그 작성자분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추천수407
반대수25
베플ㅇㅇ|2016.06.01 23:00
애초에 더쇼측에서 캐럿들이 원하는 피드백은 다 무시하고 동문서답으로 저희가 원하는건 다름아닌 일위인 것 처럼 여론을 조성하였습니다. 저희는 타가수 분의 점수가 납득이 가지 않는게 아닙니다. 저희의 점수가 애초에 반영이 안되게 서버 자체가 막혀있었고 몇 주 전에 있었던 점수누락에 대해 피드백을 요청하는 건데 마치 저희가 이번기회에 우리가 억지부리면 일위 받지 않을까 하고 억지부리는 것처럼 공식입장을 내놓으니 어이없고 속터지고 분합니다. 저희는 더쇼에게 묻는겁니다.
베플ㅇㅇ|2016.06.01 23:16
막방이어서 투표도 열심히 했고 스밍도 평소보다 더 열심히 했습니다. '이번에는 1위 시켜줄 수 있겠지' 했는데. 100원 문자투표가 밀리는 그룹이 앨범 약 20만장을 파는 그룹을 음반점수로 이길 수 있는 겁니까? 중국 공구량이 400장인 그룹이 중국 실시간 투표로 이길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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