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할께요.
아이에 언어에 관해서 댓글이있는데 서울에있는 큰대학병원도 다니고있고
따로 언어센터도 다니고있습니다.
1년정도 됐습니다
1년전보다 낫아지긴했지만... 제가 개명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아무래도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발달이 느리면.. 뭐라도 붙잡고 싶은... 그런 마음에서
개명을 하려고하는겁니다.
그리고 본문에도 적어놓았다 싶이 시댁 쪽에 철학공부하시는 분이있기때문에
그분에 물어보기 전에 이미 시부모님께는 말해놓았습니다.
다만 시은 지연이 중에 정하는것에 아이 아빠랑 저랑 의견이 달라서...
물어보려고 한거에요..
몇개 달린 댓글에도 시은이로하라는 의견이 많아서 아이아빠에게 시은으로하자고 설득해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번 여름 휴가때 바꿔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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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 아이가 지금 5살인데 말을 못해요..
이번 2월달에 둘째 아이를 출산하게 되어서... 사주 겸 아이 이름도 지을겸해서
집 근처에있는 철학관에갔는데
첫아이 사주와 이름 퓰아를 하는 과정에서 한문 획수가 잘못되었다고
한문만 바꾸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말을 못하는데 숫자는 다 알고 읽을 줄도 알아요
그걸 철학관 할아버지가사주에 숫자 좋아하네..
아이가 똑똑하다고 말씀하더라구요..
근데 아이 한문이 잘못되서 아이가 말하는걸 가로 막고 있을 수있다고 그러네요
저희 시댁쪽 친척 중에 철학 공부하신 분이있으셔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본인 지어준 이름이 이 이름이 아니라고..하네요...
분명히 첫아이 낳았을때 이분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그러면서 다른 이름으로 개명하라고 사주랑 맞는 이름이라며 두개를 주셨어요
첫번째는 이시은
두번째 이지연
지금 이름은 이지은인데... 세중에 이지은 그대로 쓰고 한문만 바꾸면 안되겠냐고했더니..
친척분은 사주에서 지은이로 쓸 한문이 맞는게 없다고 저기에 있는 두개 중 하나 쓰라고하네요
저는 지연이보다.. 시은이가 더 낫은 것 같은데
아이 아빠는 "지"자는 그대로있는 지연이가 더 낫지 않냐고 바꾸려면 지연이로 하라고하네요..
어떤게 더 나은지....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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